1.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꿈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온지 10년 만에 하나님은 나에게 새로운 비전을 주셨다. 주후원 교회의 담임자가 바뀌어 고민을 하고 있을 때에, 하나님은 나에게 두려워 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즉 커다란 배가 푸른 하늘을 힘차게 날으면서 복음을 전하는 꿈을 주셨다. 배가 그 삶의 터전인 바다를 떠나서 푸른 하늘을 날을 때에 많은 변화가 필요하리라. 이제껏 내가 내 육신을 위하여 빵을 추구하였다면, 이제 부터는 생명을 위한 하늘의 만나를 구하리라. 만나는 육신의 빵처럼 저장할 수도 없고, 눈에 보이지도 않지만 그러나 믿음의 선조들 처럼 내가 주님을 위하여 일을 할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나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 주리라.
또한 이제껏 나의 선교가 중앙 아시아와 카자흐스탄을 위한 선교였다면 이제는 국경과 장벽을 넘어 하나님의 복음이 필요한 모든 곳에 전하여 주리라. 비록 그 장소가 내가 처음 출발한 한국일지라도 그곳에 주님의 말씀을 전하리라. 이제껏 아이들 먹을 빵 값을 위하여 불의에 눈을 감았고, 연약한 자보다 강한 자 편에 서 있기를 더 원했다면, 이제는 주님의 뒤에서서 주님만 따르리라.
지금까지의 선교가 물질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 선교였다면, 이제는 그 한계를 넘어서 하늘 끝까지 가는 하나님의 선교를 베푸리라. 비록 바보가 되어도 좋고, 사람들이 무능력하다고 말하여도 좋고, 아이들 등록금이 없어서 눈물로 기도를 하여도, 주님을 향한 나의 길을 가리라.

       

2. The ark of the Lord의 구조

 

전체적인 선교의 구조는' 주님의 방주'이다. 시간과 공간과 모든 제한을 뛰어 넘어서 주님의 복음을 전한다. 이 방주 안에 감리교 센터, NGO 크레티브, 유빌레이 공동체가 존재한다. 감리교 센터는 중앙 아시아의 감리교회들을 지원하며, 현지인 사역자들을 돕고, 새로운 사역자들을 양성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매년 감리교 선교사와 현지 사역자들 간의 모임을 하며, 새로운 감리교들을 개척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NGO 크레티브는 하나님의 창조의 사역을 무슬림 땅에서 계속 이어가기 위하여 만든 비영리단체이다. 이 단체는 소외된 자들, 가난한자들을 돌보는 사역을 하고 있으며, 교육 사업을 통하여 크리스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유빌레이 공동체는 희년 공동체로 함께 모여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안에서 서로 섬기고, 예배하는 모임이다.

       

3. 송재호 선교사 소개

서울 구로 고등학교 졸업    
감리교 신학대학교 졸업    
감리교 신학 대학교 대학원 졸업(조직신학 전공)    
미국 워싱톤 웨슬리 신학 대학교(Dr. Min)    
       
1996년 러시아 라스토프 선교사    
2000년 카자흐스탄 알마티 선교사    
       
1998 러시아 라스토프 한인 선교사 협의회 회장    
2005-현재 카자흐스탄 감리교 신학교 학장    
2005-2007 중앙 아시아 감리교 선교사 협의회 회장    
2009-2011 카자흐스탄 감리교 선교사 지역 대표    
       
2005년 중앙 아시아 감리교 선교사 대회를 카자흐스탄에서 개최    
2006년 중앙 아시아 감리교 선교사 대회를 중국 우르무치에서 개최함  
2007년 중앙 아시아 감리교 선교사 대회를 터키 이스탄불에서 개최함  
       
2011년 카자흐스탄 감리교 신학생들 4월에 한국 방문 위해 기도중    
2010년 8월 카자흐스탄 감리교 신학생들 중국 우루무치 선교 여행    
2009년 8월 청년들 우주벡 단기 선교 여행    
2008년 8월 청년들 중국 우루무치 단기 선교 여행    
2006년 카자흐스탄 감리교 현지 사역자및 신학생 중국 단기 선교